連環 에세이 · 26편
생명은 무엇으로 사는가
이끼 한 줌에서 시작한 물음
- 1교실에서 본 순록0부 · 물음의 발생
- 2비움인가, 리듬인가0부 · 물음의 발생
- 3무엇을 먹고 무엇을 버리는가1부 · 자연에게 묻다
- 4추위를 견디는 비움1부 · 자연에게 묻다
- 5겨울이면 스스로 줄인다1부 · 자연에게 묻다
- 6고래와 나무 — 거대함과 단순함1부 · 자연에게 묻다
- 7사물을 그 자체로 본다는 것1부 · 자연에게 묻다
- 8낡은 것을 버려야 새것이 산다2부 · 세포에게 묻다
- 9같은 밥, 다른 에너지2부 · 세포에게 묻다
- 10적게 먹는 몸은 오래 사는가2부 · 세포에게 묻다
- 11진인은 무엇을 먹는가3부 · 옛 의서에게 묻다
- 12氣를 오늘의 말로 옮기면3부 · 옛 의서에게 묻다
- 13가벼운 몸, 계절을 따르는 삶3부 · 옛 의서에게 묻다
- 14세속 안에서 — 성인의 길3부 · 옛 의서에게 묻다
- 15上品은 병을 고치지 않는다4부 · 본초에게 묻다
- 16'무독'이라는 말의 함정4부 · 본초에게 묻다
- 17음식과 약은 뿌리가 같다4부 · 본초에게 묻다
- 18넷을 두고 셋만 쓴다5부 · 소옹에게 묻다
- 19변하지 않기에 변할 수 있다5부 · 소옹에게 묻다
- 20나를 비워야 보인다5부 · 소옹에게 묻다
- 21망령된 앎을 경계함5부 · 소옹에게 묻다
- 22비움의 세 층위6부 · 몸으로 묻다
- 23진인의 몸을 잴 수 있을까6부 · 몸으로 묻다
- 24내가 피험자가 된다6부 · 몸으로 묻다
- 25觀物醫 — 모든 물음이 모이는 자리6부 · 몸으로 묻다
- 26한 줌의 물음이 데려간 곳7부 · 닫으며